배우 이지아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슈퍼마리오 아이템을 착용한 채 매장 거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슈퍼마리오 테마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맑게 트인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히 높게 올려 묶은 머리에 스포티한 선글라스, 크롭티와 레깅스로 완성한 운동복 차림의 이지아는 군살 없는 매끈한 보디라인과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미식여행 예능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 출연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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