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찐’ 최예진이 60년대 명곡 무대를 방송에서 선보인다.
1일 방송되는 KBS1TV ‘가요무대’에 출연하는 최예진은 가수 성재희가 1965년 발표한 히트곡 ‘보슬비 오는 거리’를 열창한다.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 온 최예진이 원곡 가수 성재희의 트레이드 마크로 알려진 깊은 저음과 애절한 감성을 재해석해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시청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6년 청소년 국악대회 최우수상, 1997년 전국 청소년 국악대회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국악 꿈나무 출신 최예진은 2003년 데뷔 앨범 ‘Soulbody’(소울바디)를 발표하며 댄스 가수로 데뷔했다.
2006년 ‘여우야’를 발표하며 트롯 가수로 변신한 후 ‘사랑에 미치면’, ‘사랑의 DNA’에 이어 ‘찐하게’, ‘울 아빠’로 열정적인 감동적인 무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울고 웃는 인생’을 주제로 한 이날 ‘’가요무대’ 방송에는 유지나, 우연이, 박일준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현담엔터테인먼트]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