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을 전했다.
김재환은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차려입은 채 차은우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는 산타클로스 모양의 장난스러운 안경과 귀여운 양 모자를 쓰고, 평소 ‘만찢남’ 이미지를 벗어난 깜찍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또한 김재환은 밝게 웃으며 오른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차은우는 눈을 크게 뜨고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부터 국방부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김재환은 지난해 7월부터 같은 군악대에서 복무하고 있으며, 다음 달 3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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