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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137억 한남동 빌라 손에 넣었다…역대급 초호화 집값

입력 : 2025-11-12 11:04:00 수정 : 2025-11-12 1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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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  사진 = 뉴시스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최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매입하고 지난 달 소유권 등기를 완료했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 매도인은 범 DL그룹 2세 이지용 전 대림통상 대표다.

 

루시드하우스는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최고급 빌라로 꼽힌다. 한강과 남산을 두루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두 동 합쳐 15가구 뿐이라 희소성이 높고, 24시간 보안시스템, 개별 엘리베이터 등을 갖춰 사생활 보호에 탁월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곳은 배우 김태희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이기도 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3일간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개최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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