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가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수영복 자태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11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의 추억. 며칠 안 남은 일정 여행으로 충전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내 전부인 우리 가족. 난 왜 이렇게 내 딸들과 가족이 좋을까. 더 소중히 차곡차곡 내 기억과 가슴에 새겨야지”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배는 약간 나왔어도 다들 수영복 인증샷 남기길래 트렌드에 뒤처지는 거 싫어하는 언니는 몇장 던져 놓는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보라색 민소매 상의에 라임 컬러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매치한 수영복 차림으로, 건강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과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현실적인 휴양지 패션을 보여주며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인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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