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름아, 잘 가.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여름이었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반려묘 고블린과 나란히 누운 채 다정하게 눈을 마주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또 “블린이 쳐다보기, 1639261716117번”이라는 문장을 덧붙이며 반려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선아는 생전 설리와 절친한 사이였으며, 2019년 설리 사망 이후 설리의 반려묘였던 고블린을 직접 입양해 현재까지 함께하고 있다.
김선아는 지난 7월에도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그리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선아는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데뷔했으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데릴남편 오작두’, ‘앨리스’, ‘마스크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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