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2일 소셜미디어에 “모자 하나로 난 여름. 하지만 바쁘니 감사한 여름. 정신없이 보낸 8월이 좋은 9월을 만들어주길”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밝게 웃어보였다.
한편 조여정은 5일 개봉하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에 출연한다. 해당 영화는 자기가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의사 이영훈이 살인 예고와 함께 백선주에게 인터뷰을 요청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조여정은 배우 정성일과 호흡을 맞춘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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