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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소속사 생겼다…김국진·김구라와 한솥밥

입력 : 2025-08-27 11:06:51 수정 : 2025-08-27 1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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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우일이 라인엔터와 손잡았다.

 

라인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임우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히며 “임우일은 오랜 기간 다양한 무대와 플랫폼에서 대중에게 웃음을 전 해온 개그맨으로, 방송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영역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앞으로도 그의 활동이 한층 더 폭넓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고 전했다.

 

임우일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 다 수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재치 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나혼자산다, 놀면 뭐 하니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 무진 활약하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180초)을 통해 꾸준히 인기 콘텐츠를 선보이 며 최근에는 식품 관련 광고 모델을 통해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다.

 

임우일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뜻깊은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방송과 무대는 물 론,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많은 분들께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라인엔터테인먼트는 김국진, 김구라를 비롯해 이윤석, 윤형빈, 양세형, 서태훈, 김승진, 소유미, 정시아, 최기환, 이상민 이상호 등 예능과 방송가를 넘나드는 연예인들이 소속된 회사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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