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직판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알려진 브랜드리스가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사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브랜드리스는 1989년부터 고품질의 매트리스를 개발∙생산해 온 전문 제조 기업으로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앤 공장 직판 구조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리스가 새롭게 선보인 ‘렌탈케어’ 서비스는 목돈 지출의 부담 없이 매월 구독료를 내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60개월의 계약 기간이 끝나면 제품의 소유권이 사용자에게 이전되는 구조로, 단순 임대가 아닌 ‘내 것으로 만드는 합리적 구독’이라는 차별점을 갖췄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보증금이나 숨겨진 이자, 복잡한 조건 없이 일시불 판매가를 60개월로 그대로 나눈 투명한 요금제로 운영돼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구독 가능한 제품은 브랜드리스의 베스트셀러인 ‘이켈로스 23’ 저상형 모델과 ‘모피어스 22’로, 사이즈는 슈퍼싱글, 퀸, 킹, 라지킹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구독료는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신청 여부와 횟수에 따라 이용 요금이 달라진다. 건식 클리닝 방식으로 먼지와 진드기를 제거해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유지해 주는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는 연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4개월·6개월·12개월 단위로 주기를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면 컨설팅 전문 기업인 바른수면연구소의 ‘수면 상담 서비스’를 최대 3회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브랜드리스 관계자는 “브랜드리스 구독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전국 직영 쇼룸에서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매트리스의 쿠션감과 지지력 등을 충분히 느껴보고 선택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 편리한 방식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브랜드리스 렌탈케어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신청은 전국 42개 직영 쇼룸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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