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짜루캠핑이 반려견을 잃어버려 사흘째 수소문하고 있다.
7일 짜루캠핑은 자신의 SNS에 “강아지를찾습니다”라고 적으며 잃어버린 반려견 짜루의 실종 정보를 공유했다. 그는 “태안 남면 마검포 부근 5월4일 오후8시경 실종 귀가 쫑긋한 흰색 강아지, 검정색 옷을 입고 있음 (인식표o, 내장칩o) 현재 비가 많이 와서 젖어 있을 거라 추정합니다”라고 적으며 짜루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연락처를 덧붙이며 “짜루는 사람 자동차 불빛 무서워 하며 주인만 따릅니다 절대 부르거나 잡지마세요 보시면 연락만 제발 부탁드립니다 고정게시물에 콜링하는 제 목소리 있습니다 들려주세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며 다양한 조언을 건넸다.
한편, 방송인 김지민 또한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포스터를 공유하며 수색에 도움을 요청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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