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큰 거 왔다”…고현정, SNS 시작→첫 게시물 강민경과

입력 : 2024-03-24 20:05:08 수정 : 2024-03-24 20:12:08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배우 고현정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24일 고현정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그는 “인스타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책장 앞에 서 있는 모습. 최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며 소통을 시작한 고현정의 SNS 개설에 팬들은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특히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큰 거 왔어요. 고현정 언니 인스타 시작하셨…”이라며 그의 계정 개설 사실을 알렸다.

 

또한 강민경은 고현정의 거울 셀카와 그에게 받은 책과 편지를 게재, 2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 넘는 훈훈한 우정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