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24일 고현정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그는 “인스타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책장 앞에 서 있는 모습. 최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며 소통을 시작한 고현정의 SNS 개설에 팬들은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큰 거 왔어요. 고현정 언니 인스타 시작하셨…”이라며 그의 계정 개설 사실을 알렸다.
또한 강민경은 고현정의 거울 셀카와 그에게 받은 책과 편지를 게재, 2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 넘는 훈훈한 우정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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