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별장을 즐겼다.
13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일상. 모닥불 앞에 앉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한혜진은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0평대 강원도 홍천의 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한혜진은 “부쩍 추워진 이 계절. 여러분 모두 편안하고 따듯한 시간 보내세요. 저는 강원도의 늦가을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동시에 홍천 별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집이 너무 예뻐요”, “진짜 전원주택이다”, “언니 너무 행복해보여요”, “분위기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인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국내외를 오가며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성장했고,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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