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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곶감이다‘ 재탄생 비화는…“8년전 우리의 이야기” [스타★샷]

입력 : 2022-12-17 11:58:42 수정 : 2022-12-17 1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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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곶감이다‘의 비화를 밝혔다.

 

영탁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8년전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호랑이와 곶감 이야기”라고 포문을 열며 재발매하게 된 싱글곡 ‘곶감이다‘ 무대 영상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영탁이 가수 겸 작곡가 지광민과 함께 과거 무대에 올라선 모습으로 팬이 보내준 것으로 알려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두 사람이 선글라스를 쓰고 당당하게 손을 내밀며 찍은 사진 등 여러 게시물을 통해 유쾌함 또한 더했다.

 

한편 영탁은 지난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통해 스페셜 싱글 ‘곶감이다’를 발매했다. 스페셜 싱글 ‘곶감이다’는 영탁이 8년 전 ‘K-Story Pop 콘테스트’에서 지광민과 함께 선보였던 곡을 새로이 녹음, 편곡하여 재탄생시킨 곡이다.

 

영탁은 또한 “무대가 간절했던 당시 즐겁게 만들었던 곡. 시간이 흘러 콘서트에서 소환이 되고, 이렇게 재편곡한 음원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네요“라며 재탄생 비화를 전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영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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