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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FNC와 결별 후 첫 공식석상…신은수와 ‘최파타’ 출격

입력 : 2022-11-07 16:23:03 수정 : 2022-11-07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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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현이 FNC와 결별 후 첫 공식석상으로 ‘최파타’에 출격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설현, 신은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그가 출연하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관한 이야기와 근황을 전했다.

 

작품 활동을 쉬지 않고 했다는 설현은 “1년에 한 작품씩은 했더라”고 말했다. 최화정이 “원래 쉬지 않고 일하는 걸 좋아하냐”고 묻자 설현은 “쉬는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기다리는 팬들을 생각하면 쉬다가도 빨리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답하기도.

 

극 중 '이여름'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99%라고 답하며 “웹툰을 보고 너무 공감해 이 드라마를 너무 하고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여름은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로 낙오되지 않게 버텨왔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아무것도 안 하려고 낯선 안곡 마을로 떠나는 캐릭터다. 지니TV 오리지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이달 공개 예정이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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