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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 3일 부친상…향년 85세

입력 : 2022-04-05 12:56:09 수정 : 2022-04-05 13: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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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일 윤기원의 부친 윤석재 님이 별세했다. 빈소는 쉴낙원서울장례식장 VIP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죽산선영납골당이다.

 

윤기원은 tvN 드라마 ‘철인왕후’,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연극 ‘아름다운 축제’와 ‘소문’에 출연했으며, MBC ‘복면가왕’, SBS ‘불타는 청춘’,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이목을 모았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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