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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호랑이띠★ 엑디즈 건일 “데뷔 후 첫 새해, 용기있게!”

입력 : 2022-01-01 00:15:00 수정 : 2021-12-31 16: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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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리더 건일이 패기 넘치는 새해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12월 6일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건일·정수·가온·오드·준한·주연)는 ‘누구나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희망찬 메시지로 출사표를 던졌다. JYP 아티스트 레이블 스튜디오 제이가 2015년 데이식스(DAY6)를 선보인 후 약 6년 만에 출범하는 새로운 밴드다.

 

리더 건일은 1998년생 호랑이띠로 새해에 거는 기대가 더욱 크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2022년을 앞두고 건일이 새해 포부를 드러냈다. 

 

“안녕하세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리더 건일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다 지나고 어느새 2022년이 코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인 만큼 저에게는 의미가 남다르고 또 굉장히 설레는데요. 앞으로 있을 새로운 도전들에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 있게 임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가 ‘검은 호랑이의 해’인 만큼 여러분들 모두 힘찬 호랑이 기운으로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worldi.com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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