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웃음과 눈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선 선수와 팬으로 만나 1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독점 공개된다.
이날 양준혁, 박현선의 결혼식에는 올스타전과 연예대상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스타 하객들이 총출동했다. MC 김성주의 사회에 야구 명장 김응용 감독의 주례로 포문을 연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배우 정준호, 가수 영탁, 농구 감독 허재, 전 축구선수 안정환 등 연예계, 스포츠계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이 가운데 양준혁은 결혼식 초반부터 반지가 손가락에 안 들어가는 등 진땀 나는 긴급 사태를 맞아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여기에 양준혁과 박현선이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펼쳐져 안방극장에 설렘을 예고했다.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결혼식 현장은 27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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