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신현빈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비하인드 영상으로 ‘장겨울캠’을 공개했다.
오늘(6일) 공개된 ‘슬기로운 의사생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겨울캠이라는 영상으로 ‘윈터가든부터 부녀케미까지 조정석, 유연석, 신현빈의 만남’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현빈이 직접 촬영장을 돌아다니며 배우 조정석, 유연석을 만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정석은 “대본 연습하다가 딱 걸렸다”고 웃으며 다른 과에 탐나는 전공의가 있냐는 물음에 “장겨울”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신현빈은 “다른 사람이 안 되는 이유는 뭔가”라고 묻자 “장겨울이라서”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조정석은 “율제병원의 수많은 교수들 중 인싸력은 1등이다. 의사 역할을 해보니 되게 좋고, 앞으로도 좋을 예정이다”라고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장겨울의 카운셀러라고 언급하며 “연애문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상담은 항상 제가 도맡아 하는데, 지금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후 신현빈은 유연석에게 향했다. 과거 유연석이 탐나는 전공의로 도재학이라고 말한 걸 언급하자 “대본에 몰입해서 그렇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극 중 유연석의 엄마로 출연하고 있는 김해숙이 “제발 우리 아들 신부 안되게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빈, 유연석, 조정석이 출연하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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