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유인나가 절친 이수지 응원차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인나는 ‘도깨비’ 종영 이후 아이유와 미국과 제주도를 다녀왔다고 언급했다. 유인나는 “여행 전에 아이유와 한 두달 정도 어떤 콘셉트로 여행할 지 논의한다”면서 “막상 가면 다 소용없고 뛰어놀기 바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지가 “아이유와 함께 다니면 많이들 알아보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유인나는 “미국에선 아이유와 나를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본다”며 웃음을 줬다.
한편 이수지는 가요광장 전 DJ 박지윤의 후임으로 라디오를 진행하게 됐다. 이수지는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지난해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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