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성 측은 “고은성이 아이비와 교제했던 것이 맞다”며 “한 달 전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각자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소원해지면서 결국 교제 1년여 만에이별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비는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 2집 ‘유혹의 소나타’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위키드’ ‘시카고’ 등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현재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으로 열연 중이다.
고은성은 지난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 ‘페임’ ‘그리스’ ‘위키드’ ‘인터뷰’ 등 크고 작은 뮤지컬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로미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최근 JTBC ‘팬텀싱어’에 흉스프레소 팀으로 참가, 3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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