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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B1A4 진영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 팬들과 훨씬 가까워졌다"

입력 : 2016-12-31 08:00:00 수정 : 2016-12-30 2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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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보이그룹 B1A4 진영이 2016년 한 해를 되돌아봤다.

B1A4 진영은 최근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컴백해서 완전체로 활동했다. 활동했다는 것만으로도 팬분들과 우리(B1A4)에게 충분히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 된 것 같다"고 운을 떼며 "이번 활동을 통해 팬분들과 훨씬 더 가까워진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고, 뿌듯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앨범활동은 한 번뿐이었지만, B1A4 멤버들은 각종 개인활동을 통해 2016년을 그 누구보다 알차게 보냈다. 이토록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진영은 "서로간의 믿음 덕분인 것 같다. 멤버들간의 믿음, 바나와 B1A4의 믿음 덕분에 힘내서 쉼 없이 활동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서로 믿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떨어져있더라도 힘이 나는 것 같다. 또 책임감도 갖게 되면서 매 순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영은 B1A4가 '아이돌 7년 징크스' 속에서도 아무런 문제없이 활동하고 있는 점에 대해 '대화'를 그 비결로 꼽았다. 진영은 "예전부터 무슨 일이 있어도 대화를 통해 다 해결했다"고 힘주어 말하며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대화로 먼저 이야기하고 오해를 풀곤 했다. 그 덕분에 별다른 문제 없이 활동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진영은 B1A4의 매력에 대해 "자연스러움인 것 같다. 부담스럽게 행동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B1A4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고 밝히며 "'거짓말이야' 활동이 끝났는데,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노력해서 팬분들이 원하는 B1A4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새해에도 B1A4는 열심히 달리겠다"고 각오를 함께 밝혔다.

한편 B1A4는 세 번째 정규앨범 '굿 타이밍'을 발표, 타이틀곡 '거짓말이야'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B1A4는 2017년 2월 단독콘서트 'B1A4 LIVE SPACE 2017'를 개최, 새해 활동의 포문을 활짝 열 계획이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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