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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박희순 "아직도 박휘순으로 알고 있는 분 많아"

입력 : 2016-08-25 09:36:05 수정 : 2016-08-25 1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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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전 몸매 관리? 치맥 먹는다” - 하지원,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하지원이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2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속옷을 좋아한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느껴질 땐 겉옷뿐 아니라 속옷까지 신경써야 한다”고 운을 떼며, 촬영 전 몸매관리에 대해선 “치맥(치킨+맥주)을 먹는다. (몸매를) 마라톤처럼 관리하는 편인데, 어젠 간단하게 치맥을 먹었다”고 남다른 비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도 박휘순으로 알고 있는 분 많아” - 박희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박희순이 개그맨 박휘순과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박희순은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영화 ‘올레’에 대해 “본격적으로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 건 이번 작품이 처음”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영화를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박휘순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다. 박휘순보다 더 웃기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통령 아들과 소개팅 할 뻔, 내가 거절했다” - 오영실, KBS 2TV '1대 100'에서
방송인 오영실이 23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과거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과 만날 뻔 했던 일화를 밝혔다. 먼저 MC가 “연애를 쉰 적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다. 대통령 아들도 만났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오영실은 “만난 게 아니라 소개팅을 할 뻔 했다. 해준다는데 내가 거절했다”면서 “연애는 단 한 번도 쉰 적이 없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편식하는 조인성보다 잘 먹는 전현무 좋아” - 원더걸스 예은, tvN ‘수요미식회’에서
원더걸스 예은이 음식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예은은 최근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 디저트 편 녹화에서 “새로운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 이상형도 무엇이든지 잘 먹는 남자”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신동엽이 “뭐든지 잘 먹는 전현무와 편식을 하는 조인성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묻자, 예은은 주저없이 “잘 먹는 전현무가 좋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리=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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