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우신, 선율, 규진, 환희, 샤오)은 지난 4~5일 양일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SPOTLIGHT(스포트라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 약 5000여 현지 팬들을 동원하며 '新 한류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사실 한동안 주춤했던 한류였지만, 이번 업텐션의 대규모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다시 한 번 한류 열풍이 재현될 조짐이 보이고 있는 상황. 그 선두자리에 선 업텐션을 만나 일본 첫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개최한 소감을 들어봤다.
먼저 규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본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랍다'고 표현했다. 규진은 "일본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많은 팬들이 반겨주셨다.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또 무척 감사했다"고 운을 떼며 "프로모션과 쇼케이스 때 참 많은 팬들이 응원해 주셨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규진은 "많은 아이돌이 해외팬들의 환대에 좋은 기억을 남기고, 또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는 것 같다"면서 "업텐션도 이번 일본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더 좋은 음악, 더 멋있는 무대로 찾아뵙고 싶다"고 덧붙였다.
웨이는 업텐션의 일본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 행사를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웨이는 "사실 업텐션이 일본에서 큰 활동이나 언급이 없었는데, 첫 프로모션에 5천명이나 되는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놀랐다. 감사 또 감사드린다"면서 "그만큼 K팝에 대한 해외팬들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괜스레 어깨가 무거워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결 또한 "첫 일본 쇼케이스였는데, 일본팬들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워서 놀랐다. 업텐션이란 그룹명처럼 에너지를 드리려고 갔는데,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받고 왔다"고 덧붙였다.
'비주얼' 우신은 그런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우신은 "업텐션이 처음 일본에 갔는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운을 떼며 "무엇보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 행사를 찾아주셔서 정말 놀랐다. 업텐션에게 보내주신 큰 사랑을 반드시 보답하고 싶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업텐션이 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환희는 "처음으로 오랫동안 한국이 아닌 곳에 가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 처음엔 낯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일본 허니텐(팬클럽) 분들께서 함께 즐겨주시고 반겨주셔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면서 "덕분에 준비한 무대들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일본팬들에게도 '업텐션'의 음악과 무대를 많이 보여드릴 계획이다. 열심히 활동할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을 향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끝으로 환희는 "처음으로 오랫동안 한국이 아닌 곳에 가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 처음엔 낯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일본 허니텐(팬클럽) 분들께서 함께 즐겨주시고 반겨주셔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면서 "덕분에 준비한 무대들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일본팬들에게도 '업텐션'의 음악과 무대를 많이 보여드릴 계획이다. 열심히 활동할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을 향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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