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여신’다운 독보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일 권은비는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러뷰러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그는 연한 핑크 컬러의 골지 슬립 탑에 레오파드 패턴을 레이어드한 상의와 글리터 디테일이 돋보이는 연청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키치한 Y2K 감성을 뽐냈다. 여기에 머리 위에 얹은 레오파드 뿔테 선글라스와 실버 링으로 한층 더 쿨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량한 베이비 블루 컬러의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등이 과감하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에 화려하게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져 권은비 특유의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한층 더 돋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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