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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람 '화정' 45회에서는 아들 소현세자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인조(김재원 분)가 큰 심경의 변화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제공 |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람 '화정' 45회에서는 아들 소현세자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인조(김재원 분)가 큰 심경의 변화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정'에서 배우 김재원이 이연희의 간절한 충언에 손을 잡아 화제가 된 가운데 '화정' 이연희가 과거 연기력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정' 이연희는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이 프로그램에 나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말을 많이 해줘 긴장했다"고 말했다.
이연희에 말에 이어 MC들이 "연기력 논란이 많았는데 상처받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이연희는 "상처를 받긴 했다"며 "그래도 거쳐야 하는 부분"이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그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5일 오후 10시 46회가 방송된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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