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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의 19금 본능 무삭제 '연애의 맛' 영상 공개

입력 : 2015-04-19 13:49:24 수정 : 2015-04-19 1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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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한준호 기자] 배우 강예원의 19금 본능이 무한 드러난 심의 반려 컷 담긴 영화 ‘연애의 맛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연애의 맛’(김아론 감독, 청우필름 제작) 영상 속에는 예고편 심의 반려 장면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영화 속 19금 영상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낮에는 성 전문가, 밤에는 연애 초보자인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낮이 밤져’ 라이프 스타일을 그리는 ‘연애의 맛’이 심의 반려 사유로 그간 예고편에서는 선보이지 못했던 영화 속 숨겨둔 19금 영상들을 선보인 것.

오르가즘은 커녕 제대로 된 키스 경험조차 없는 길신설은 멀티 오르가즘에 천국까지 갔다 왔다는 친구의 연애 경험담을 들으며, 간절한 표정으로 벽에 매달려 옆집 남녀의 19금 섹스 소음을 듣는 모습이 그려져 폭소를 자아낸다. 또 섹시한 바디를 무기 삼아 왕성기를 향한 끊임없는 유혹 공세를 펼치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맹인영(하주희)의 과감한 노출 연기도 주목할 만하다.

여자도 때론 더티한 걸 좋아한다? 19금 무삭제 카운셀링 영상은 지금까지 아무도 얘기하지 않았던 여자들의 속마음을 공개하며 이 땅의 연애 고자들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포장마차에서 만취한 상태로 서슴없이 더티 토크를 내뱉는 길신설의 대사가 압권이다. “니들 고민 다 안다. 내가 여의봉으로 만들어 줄게~ 다섯 배는 키워 줄게~” 등 남자들의 은밀한 콤플렉스를 건드리며 사이즈를 키워주겠다고 호언장담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한다. 특히 영상 속 논란의 중심이 된 사이즈 문제에 대한 해답은 본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5월7일 개봉.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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