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할매순대국 가맹점주들의 얼굴이 활짝 개었다. 올해 초 큰맘할매순대국을 오픈한 국민식당(출원번호 제41-2015-0008658호)큰맘할매순대국(출원번호 제41-2015-000612호)구로공구상가점, 광주 태전동점, 역삼점, 개봉동점, 덕양구청점 등이 월 매출 1억 이상을 달성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77년원조 큰맘할매순대국은 천호동에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30호점을 오픈한 명실상부 순댓국 프랜차이즈 1위 기업인 손큰원조할매순대국의 새로운 이름이다.
지난 해 큰맘할매순대국은 원•부재료 생산을 담당했던 동업회사 B식품과 상표권 분쟁에 휘말렸다. 그리고 탤런트 전원주가 B식품이 뒤늦게 설립한 (주)손큰의 광고 모델 이중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홍보이사로 취임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는 등 악재가 겹쳤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본사인 (주)보강엔터프라이즈는 가맹점주님들과 합심하여 질 좋은 재료를 최저가로 유지∙공급하고 있으며. 또 대내외적으로는 실추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가맹점주들은 (주)손큰의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본사를 믿고 따라 주는 등 서로에 대한 신뢰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로공구상가점 점주는 “이번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서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본사 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면서 더 큰 믿음이 생겨났고 ‘더 열심히 해보자’는 힘을 내 월매출 1억이라는 대박 꿈이 이루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보강엔터프라이즈(www.할매순대국.kr)는 진정한 원조로서 착한 가격과 푸짐한 인심으로 예전 ‘손큰’으로서의 명예를 큰맘할매순대국으로 다시 회복해가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큰맘할매순대국’은 전국 1500호점 돌파를 목표로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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