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의 시청률 상승에 도움을 주는 산체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2회에서는 만재도를 찾은 손호준이 산체와 처음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손호준은 산체의 귀여운 모습에 한 눈에 반했고, 뽀뽀세례를 퍼붓는 등 산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산체는 그동안 유해진과 가깝게 지내다 손호준이 등장하자 유해진의 부름에도 모른 척 하는 등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아 시청자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산체의 견종은 장모 치와와로 가격이 1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 뉴스팀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