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의 인기는 젊은 층을 주고객으로 하여 2015년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지며 스몰비어 창업 열풍도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몰비어는 맥주를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맥주 전문점으로 2014년도에 엄청난 인기를 끌며 다양한 스몰비어 브랜드가 생겨났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가 지속되다보면 단골 고객들도 생기기 마련인데, 이는 곧 브랜드 관리가 얼마나 잘되느냐의 문제와 연결된다. 우후죽순 생겨났던 스몰비어 매장들이 많이 생기지만 또 그만큼 없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수 많은 스몰비어 브랜드의 경쟁력과 차별화 등을 고려하지 않은 인기에 편승하여 창업을 결정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스몰형 주점인 ‘술빠빠’는 지속적으로 메뉴를 개발하고 독특한 인테리어를 내세워 타 스몰비어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노렸는데 이는 무언가 부족했던 느낌이 들던 스몰비어의 부족함을 잘 충족시켜 주었다.
스몰비어는 단순히 맥주만을 즐기기 위해 오는 이들도 있지만, 즐거운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찾는 고객들도 많다. 한편, 메인 모델인 ‘크리스탈 리’를 전면에 내세워 트릭아트, 윈도우 페인팅 등으로 고객들의 눈까지 즐겁게 해주고 있어 단골 고객의 확보에 용이한 장점이 있다.
한편, 술빠빠는 일반 맥주 외에도 여러 세계 맥주들과 소주, 딸기 소주, 블랙베리 소주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찾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어 고객층을 두텁게 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어 맥주 외에도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몰비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라면 꾸준한 메뉴개발 등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관리를 돕는 스몰비어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술빠빠 창업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월드 비즈팀 biz@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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