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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 “수익성 검증된 인기 프랜차이즈 찾아라”

입력 : 2014-11-07 08:39:42 수정 : 2014-11-07 08: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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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프랜차이즈들은 투자 대비 수익성이 높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수익성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가 높은 수익성을 내세우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철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의 수익률을 확인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부터 수익성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인기 프랜차이즈에 대해 알아보자.

◆이른 초저녁부터 고객을 사로잡고 있는 최고급 한우육회&샤브전문점 '육앤샤'

최고급 한우육회와 샤브샤브 메뉴로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사로잡고 있는 '육앤샤'는 작은 점포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를 조합, 지속적으로 고객을 유입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 이론 초저녁부터 고객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매장 규모 대비 높은 매출 달성이 가능하고, 회전율이 빠르고 테이블 객단가가 높다는 게 특징이다.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육앤샤' 관계자는 "일반 주점의 경우, 피크타임에만 반짝 장사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매장의 효율성이 떨어진다. 육앤샤는 이른 초저녁부터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상권 특성에 따라 점심 영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 대비 높은 수익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테이블 8개 규모의 인천인하대점과 인천연수점이 월 4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육앤샤의 수익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육앤샤' 본사에서는 전문화된 지원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전문 경영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문 인력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본사 전문인력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모션 지원 등을 통해 매출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가마솥 옛날통닭을 내세운 탁월한 메뉴경쟁력이 돋보이는 치킨호프체인점 '꼬꼬싸롱'

소자본 주점창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조합의 치맥(치킨+맥주)을 내세운 가마솥통닭&비어 '꼬꼬싸롱'의 창업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치킨점문점과 스몰비어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가마솥 옛날통닭이라는 메인 메뉴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수익성 높은 아이템을 평가 받고 있다. 다양한 메뉴라인을 바탕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꼬꼬싸롱'의 관계자는 "간단하게 술 한잔 할 수 있는 스몰비어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감자튀김이나 치즈스틱과 같은 식상한 메뉴만으로는 높은 매출을 올리기에 한계가 있다"면서, "꼬꼬싸롱은 가마솥 옛날통닭이라는 메인 메뉴를 바탕으로 다양한 메뉴라인을 구성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요리와 함께 술 한잔 즐길 수 있어 고객 재방문율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꼬꼬싸롱' 본사에서는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해 최소의 투자비용으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권을 나눠 오픈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매장활성화를 돕고 있다.

◆중국시장에서도 호평,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한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

'세계인의 입맛은 하나'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해외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이 있는데, 중국 상해 1호점 대박 인기에 이어 하얼빈 지역에 2호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3호점 개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이렇게 성공적인 해외 가맹사업을 이뤄나갈 수 있는 것은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삼겹살창업 프랜차이즈 '화통삼'의 관계자는 "중국시장의 성공적인 진출과 함께 다른 해외지역에서도 많은 매장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하면서, "본사에서는 화통삼 자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더욱 넓인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화통삼'은 해외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시장에서도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입점하는 매장마다 소위 말하는 대박 매출을 올리면서 가맹점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원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성공창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특허출원한 화덕을 비롯해 기술력을 더욱 높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장규모가 커질수록 각광을 받는 두피?탈모&스킨케어저문점 '아이스칼프'

한 통계에 따르면 국내 탈모 인구가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나타났다. 탈모는 유전적인 원인이 있기도 하지만,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화이다 피부트러블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뷰티 관련 산업은 매우 성장성이 높다. 현재 뷰티 관련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두피?탈모&스킨케어전문점 '아이스칼프'다.

'아이스칼프'는 두피, 탈모 관리는 물론, 스킨케어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브랜드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케어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관리 및 케어 기기와 저온나노추출공법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고 있어 충성도가 매우 높다. 따라서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두피탈모&스킨케어전문점 '아이스칼프'의 관계자는 "본사가 다년간 ?미용기기 개발과 제품개발, 유통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탈모&스킨케어 관련 전문스킬을 각 가맹점에 전수한다. 따라서 전문 자격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소자본, 소점포창업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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