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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분위기의 영어말하기 수업, 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

입력 : 2014-07-04 15:08:21 수정 : 2014-07-04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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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시작됐다. 유럽으로 향하는 배낭여행과 동아리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이와 같은 대학생들이 꿈꾸는 방학은 이제 로망에 불과하다. 

최근 한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생이 꿈꾸는 여름방학 계획 1위는 배낭여행(33.4%)이지만, 현실은 아르바이트(31.2%)와 취업준비(28.6%), 외국어공부(13.1%)에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름 방학에만 한정된 현상은 아니다. 작년 취업사이트에서 실시한 방학계획 설문조사에서도 대학생의 23.5%가 어학공부를 하겠다고 답했다.

취업난이 점점 심각해지면서, 방학을 이용해 취업준비와 외국어공부를 하는 대학생의 비율이 점점 늘고 있다. 게다가 요즘은 대기업 공채 시 영어말하기 면접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면서, 영어말하기 실력도 향상시켜야만 하는 상황이다.

영어말하기는 무엇보다 많은 경험이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는 성인코스 대상으로 매달 소셜프로그램을 진행해 수업 이외에도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할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어말하기뿐만 아니라 영국의 문화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취업준비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도한다.

영국음악을 감상하고 대화하는 Music Club(뮤직클럽), 영국영화를 감상하고 감상평을 나누는 Film night(영화의밤)등의 코스는 영어말하기 실력과 동시에 방학의 여유를 찾아줄 것이다. 또한, 7월에는 선생님과 영어문법에 대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는 영문법워크숍부터 영작문워크숍, 영어 리딩 워크숍, 영어 발음워크숍 등이 진행돼, 여름방학에 집중해서 공부 하고 싶어하는 대학생들은 주목해볼만하다.

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소셜프로그램은 부담없이 영어말하기를 함으로써 영어실력과 동시에 친목도모도 가능해 수강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성인영어코스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총 9단계 레벨로 나눠지며 생활영어, 문화로배우는 영어,비즈니스영어, 유학준비영어 주제에 속하는 7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15일까지 영국문화원 어학원의 마이클래스코스를 신규등록 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뮤지컬 ‘캣츠’의 초대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소셜프로그램 및 성인영어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국문화원 어학원 홈페이지(www.britishcouncil.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월드 비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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