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상징적인 시절인 ‘스물 즈음’은,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 잊고 있었던 우리의 꿈과 열정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느낄수 있다. 또 그때의 싱그러웠던 에너지를 다시 한 번 온몸으로 느껴보며 먼저 스물 즈음을 지나온 그 삶의 고찰을 통해 스물 즈음에 우리가 어떤 고민들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마광수 지음. 책읽는귀족. 216쪽. 1만2000원.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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