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늙은 여우’로 컴백 한 룰라 김지현의 프로젝트 그룹 언니들의 멤버 니키타가 가수 미나의 동생으로 알려진 후 자매끼리 찍은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니키타는 침실로 보이는 곳에서 머리를 다 가릴 정도로 큰 파란 땡땡이 리본 두개를 머리에 꽂고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바로 옆에서 핀을 꽂은 강아지를 안고 분홍색 왕 리본 머리띠를 한 채 윙크를 하고 있는 언니 미나는 사진만 봐도 동생 니키타와 얼마나 훈훈한 자매 사이인지 알 수 있다. 특히 나이를 잊은 둘의 미모가 한 눈에 띈다.
니키타는 언니들 활동 전부터 언니인 가수 미나와 함께 중국에서 노래, 연기, 댄스 등 연예 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현재 미나는 중국에서 새 앨범 홍보와 잡지촬영, 광고 촬영 및 오락 프로그램 출연 등 정신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이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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