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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준과 재혼한 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와 언제부터?

입력 : 2014-03-01 15:47:51 수정 : 2014-03-01 1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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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준 히로스에 료코 사토 타케루

캔들 준과 재혼한 일본의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사토 타케루와의 불륜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기행이 시선을 끌었다.

여성 세븐은 지난달 27일 히로스에 료코(33)가 9살 연하의 배우 사토 타케루(24)와 불륜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도내에 있는 용암 욕조 스파의 커플 독실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럭셔리한 시설에서 마사지를 받을 땐 알몸 마사지 혹은 팬츠차림만 드러내기 때문에 '그냥 친구'라면 도저히 함께 들어가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보도했다.

또 2월 21밤 8시 30분 무렵, 이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21일 오후 택시를 타고 도쿄의 한 맨션으로 향했다. 이 맨션의 주인은 사토 타케루로 알려졌으며 당시 히로스에 료코는 몸매가 드러난 타이즈 차림으로 섹시미를 연출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하루 뒤 새벽에 사토 타케루가 소속사 차량을 이용해 먼저 자리를 떠난 뒤 히로스에 료코도 이동했다.

사토의 소속사는 히로스에를 "드라마에 함께 출연 이후 신세를지고있는 존경하는 선배"라고 코멘트하고있어, 사실상 보도를 인정하고있다.

히로스에 료코와 사토 타케루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약 4년 전. 두 사람은 2010년 방송된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에서 서로의 얼굴을 알았고, 인연을 지속해 온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로스에 료코-사토 타케루, 캔들 준만 마음 아프겠어" "히로스에 료코-사토 타케루, 캔들 준 불쌍하다" "히로스에 료코-사토 타케루, 얼굴은 청순한데 왜 그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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