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박사임 아나운서, 내달 결혼 "예비신랑은 서울대 출신 사업가"

입력 : 2013-11-11 11:34:10 수정 : 2013-11-11 14:09:2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KBS 아나운서 박사임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박사임 아나운서는 오는 12월14일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5살 연상의 서울대 출신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한 선후배로 지내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 사회는 김기만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이들은 결혼식 이후 일주일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앞서 박사임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뉴스12', '열린 음악회', '쇼 파워 비디오', '생방송 시사 투나잇', '영화가 좋다'의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현재는 KBS 1TV '뉴스광장'에서 박유한 앵커와 함께 매일 아침 뉴스를 진행 중이다.

박사인 아나운서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사임 아나운서 결혼 축하해요" "박사임 아나운서 행복하게 잘 사세요" "박사임 아나운서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KBS 제공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