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한 케이블 채널 연예뉴스에서는 차노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19)양의 모친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A양 어머니는 “법원에 증거자료를 모두 제출했는데도 조사가 너무나 오래 진행되고 있다”면서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차노아 측과의) 합의가 아니라 처벌을 위한다”고 밝혔다. 차노아는 지난 8월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혐의(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피소됐다. 하지만 차노아 측은 A양이 여자친구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앞서 차노아는 3월 비앙카, 최다니엘 등과 함께 대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이기도 하다.
한편, 차노아는 차승원의 아들이자 올 초까지 프로게임단 LG-IM 소속으로 리그오브레전드 (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기도 했다. 입단 당시 차노아는 차승원 아들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아버지를 닮은 잘 생기고 훤칠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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