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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화신’서 시구 해명 “사실 엉덩이를 보여줄 생각”

입력 : 2013-08-28 08:00:00 수정 : 2013-08-28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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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시구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엉덩이를 보여줄 생각만 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섹시 시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클라라는 27일 방송된 SBS ‘화신’에서 시구에 대한 생각을 과감하게 밝혔다. 클라라는 “잘 보이고 싶어 고민했다”며 섹시 시구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클라라는 시구에 대해 “시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며 “그래서 회사에 시구 제안이 들어왔을 때 내가 무조건 하고 싶다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다른 시구자들이 유일하게 시도하지 않았던 것이 레깅스 패션이었다. 그래서 레깅스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당시 상황을 설명한 클라라는 “잘 보이고 싶은 욕심과 두산 유니폼이 흰색이라서 그런 레깅스를 입은 것”이라고 해명하며 “나는 노출을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건강미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곧이어 “사실 뒷모습이나 올라간 엉덩이를 보여줄 생각만 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월드 체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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