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英 언론 "이청용, 볼턴의 붙박이 주전"

입력 : 2013-08-02 10:12:18 수정 : 2013-08-02 18:34:24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이청용은 볼턴의 붙박이 주전이다.”

영국 현지 언론이 볼턴의 올 여름 선수 영입에도 이청용의 입지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국 더 볼턴 뉴스는 2일(한국시간) “기존 타이론 미어스, 키스 앤드류스, 팀 림은 붙박이 주전으로 볼 수 없다”면서도 “이청용, 아담 보그단, 마빈 소르델, 제트 나이트는 여전히 붙박이 주전”이라고 보도했다.

볼턴은 올 여름 공격수 저메인 백포드, 미드필더 롭 홀을 영입했다. 여기에 자유계약 신분인 알렉스 밥티스테, 마크 티어니 그리고 안드레 모리츠까지 데려왔다. 특히 홀과 모리치는 측면을 소화할 수 있어 이청용의 거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있었다. 그간 이청용이 에버튼, 선덜랜드 등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아온 만큼 볼턴이 이청용의 이적을 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하지만 더기 프리드먼 볼턴 감독은 “정직했다면 지난해 이청용을 팔았을 것”이라며 이청용의 이적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포츠월드 체육팀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