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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투나잇' 김용명·홍현희, '웃찾사'에서도 인기 이어간다

입력 : 2013-04-07 14:21:54 수정 : 2013-04-07 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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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개그투나잇’이 ‘웃찾사’로 타이틀을 바뀌며 일요일 오전으로 방송시간을 옮김에 따라, ‘개그투나잇’에서 ‘용선생’, ‘더 레드’ 등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개그맨 김용명과 홍현희도 새 코너 준비에 한창이다.

개그맨 김용명은 홍동명과 함께 ‘챔피언 명구’라는 코너에서 챔피언을 꿈꾸는 연습생 복서의 막강한 캐릭터를 준비하고 있고, 홍현희는 ‘강남엄마’라는 코너를 통해 강남 극성 학부모의 치맛바람과 과잉 교육열을 풍자하는 코너를 완성해가고 있다. 이들의 새 코너는 14일 오전 ‘웃찾사’ 첫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지만, 이번주 ‘개그투나잇’ 마지막 방송을 통해 연습 녹화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2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에서 우수상(김용명)과 최우수상(홍현희)을 받은 두 사람이기에 새 코너에 임하는 모습이 더욱 진지했다고 전해지는데 그들의 새 코너가 이전 캐릭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개그투나잇’의 영웅 김용명과 홍현희의 새 코너는 14일 오전 10시45분 ‘웃찾사’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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