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용명은 홍동명과 함께 ‘챔피언 명구’라는 코너에서 챔피언을 꿈꾸는 연습생 복서의 막강한 캐릭터를 준비하고 있고, 홍현희는 ‘강남엄마’라는 코너를 통해 강남 극성 학부모의 치맛바람과 과잉 교육열을 풍자하는 코너를 완성해가고 있다. 이들의 새 코너는 14일 오전 ‘웃찾사’ 첫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지만, 이번주 ‘개그투나잇’ 마지막 방송을 통해 연습 녹화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2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에서 우수상(김용명)과 최우수상(홍현희)을 받은 두 사람이기에 새 코너에 임하는 모습이 더욱 진지했다고 전해지는데 그들의 새 코너가 이전 캐릭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개그투나잇’의 영웅 김용명과 홍현희의 새 코너는 14일 오전 10시45분 ‘웃찾사’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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