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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파탈 외야수' 손아섭, "임수정, 시구자로 왔으면"

입력 : 2012-12-21 20:25:19 수정 : 2012-12-21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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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이 시구자로 왔으면 하는 여자 연예인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손아섭은 오는 23일 방송하는 KBS N Sports ‘2012 야생야사 어워즈’ 녹화 현장에서 시구자로 왔으면 하는 여자 연예인으로 임수정을 꼽았다.

손아섭은 “임수정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세 번 정도는 만나봐야 한다”며 자신감을 과시, 좌중을 폭소케 했다. 특히 한 때 이상형으로 꼽았던 KBS N 최희 아나운서 앞에서 한 발언이라 더욱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손아섭은 작업 성공률 99%를 자랑하는 자신만이 특별 비법을 공개하며 옴므파탈적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2012 야생야사 어워즈’에는 김현수(두산 베어스)와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외에도 서재응(KIA 타이거즈), 박한이(삼성 라이온즈), 윤요섭(LG 트윈스), 이여상(한화 이글스), 윤희상(SK 와이번스), 서건창(넥센 히어로즈), 나성범(NC 다이노스) 선수까지 각 구단을 대표하는 아홉 선수들이 출연해 야구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들려주었다.

야구 스타들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오는 23일 밤 10시, KBS N Sports ‘2012 야생야사 어워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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