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윤주희, '신의 퀴즈3' 최종회 깜짝 출연에 "'한강커플' 다시 이뤄지나" 기대 만발∼

입력 : 2012-08-12 20:10:10 수정 : 2012-08-12 20:10:10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OCN의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의 강경희 형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주희가 최종회에 깜짝 출연을 예고하며 ‘신퀴 폐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의 퀴즈3’가 12일 오후 11시 최종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윤주희와 류덕환(한진우 역)의 만남을 예고하는 스틸컷이 공개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윤주희는 ‘신의 퀴즈’ 시즌 1, 2에서 강경희 형사로 출연해 류덕환과 호흡을 맞추며 ‘한강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며 류덕환과 헤어지게 돼 아쉬움을 남겼다. 실제로 ‘신의 퀴즈3’ 홈페이지와 OCN 블로그 등에는 ‘한강 커플’의 재결합을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꾸준히 올라오며 윤주희에 대한 변함 없는 사랑과 관심을 확인시켜 줬다.

 OCN ‘신의 퀴즈3’ 강희준 PD는 “한강커플의 이야기는 언제나 팬들의 주요 관심사 중에 하나였고 그들의 결말을 궁금해하는 요청이 많았다”며 “시즌 1-2를 함께 이끌어 온 강경희(윤주희) 없이는 한진우의 이야기도 마무리 될 수 없다고 판단해 특별히 우정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의 퀴즈3’> 최종회에서는 초(超)천재 법의관 류덕환과 역대 최강의 ’안타고니스트(적대자)’인 고경표(서인각 역)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질 예정. 특히 예고편을 통해 자신의 스승인 장교수에게 총을 겨누며 자신의 무의식을 조작해 놓은 고경표에 의해 조종되는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류덕환과 안내상이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불러 모은 이번 시즌도 최고 시청률 2.48%(AGB 닐슨. 케이블 유가구)를 돌파하는 등 총 8주 최고 시청률 2% 돌파,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