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사옥에서 이루어진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사건 당시의 자세한 정황과 이후 힘든 시간을 견뎌온 심경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지드래곤은 경찰의‘대형기획사 감싸주기식 수사’와‘늦은 보도’ ‘짧은 자숙기간’ 등 그간의 의문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들려줬다고.
이어 대성 역시 교통사고 발생 당시의 상황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며, 부모님도 만나지 못하고 보낸 일주일의 시간에 대해 조심스레 털어놨다. 한 편으론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었다고 고백한 그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지드래곤과 대성의 입으로 직접 듣는 사건 사고의 진솔한 이야기는 20일 밤 11시15분,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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