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타워몰팅 공법으로 균일 품질 유지
‘OB 골든 라거’는 오비맥주가 80년 대한민국 맥주명가의 자부심과 장인정신으로 빚어낸 고품격 대중 맥주다. 4년동안 11명의 베테랑 브루마스터가 최고의 맛을 찾아 연구를 거듭한 끝에 탄생했다. 국내 유일의 타워 몰팅(Tower malting) 공법을 이용해 만든 골든몰트(황금맥아)를 100% 독일 아로마호프와 황금비율로 배합해 깊이와 품격이 다른 풍부함을 선사한다. 순도 100% 황금맥주를 자처하는 ‘OB 골든 라거’는 풍성하면서도 산뜻하고, 중후하면서도 젊고,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로 맥주 맛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OB 골든 라거’는 ‘진정한 정통맥주’를 지향해온 OB의 장인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하지만 OB라는 이름과 정신만 빼곤 다 바뀌었다.
최고의 맥주를 추구하는 정신은 같지만 최고의 맥주 맛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OB 골든 라거’는 4년간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현재의 맥주 애호가들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젊은 맥주로 새롭게 태어났다. 맛의 퀄리티를 중시하는 맥주 마니아들에게 맥주 맛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의도다.
독일 고급 아로마 호프를 100% 사용한 ‘OB 골든 라거’는 원재료의 깊이와 품격부터 다르다. 국내 맥주 브랜드에 100% 독일 호프가 쓰이기는 ‘OB 골든 라거’가 처음이다.
류근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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