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세안 후 맨 얼굴에 가장 먼저 바르는 것으로,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줘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물처럼 가볍게 발리고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바로 흡수돼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2000원(80ml)
이 회사 MI팀 이혜진 과장은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은 뛰어난 효능을 지닌 녹차 씨앗 성분을 함유해 농축된 수분을 제공한다”며 “사용감이 산뜻해 어떤 피부타입에 사용하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수분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월드 정정욱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