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건강 관리법으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편인 배우 마동석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애정을 나타냈다.
예정화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분홍색 상의와 흰색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화보 형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선명한 복근과 다듬어진 허리선을 선보이며 건강미를 드러냈다.
예정화의 이 같은 체형 유지 비결은 일상 속 ‘생활 밀착형 운동’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예정화는 집 안에서도 트레이닝복을 착용해 신체 변화를 상시 확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별도의 전문 기구나 시설에 의존하기보다 설거지 중 싱크대를 활용한 스쿼트, 수건과 생수통을 이용한 근력 운동 등 생활 속 틈새 운동법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 역시 이처럼 일상에서 활동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습관과 균형 잡힌 식단 관리가 장기적인 체중 조절 및 근육량 유지에 유효하다고 분석한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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