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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비광’, 9월 5·6일 무대인사 확정…류승룡·하지원 관객 만난다

입력 : 2026-08-27 14:09:42 수정 : 2026-08-27 14: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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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광’이 개봉 첫 주말인 9월 5일과 6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가족 이야기다. 영화 ‘미쓰백’을 연출한 이지원 감독의 신작이다.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에는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이지원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먼저 9월 5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는다.

 

이튿날인 6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류승룡과 하지원, 김시아, 이지원 감독은 이틀간 서울 주요 극장을 돌며 개봉 첫 주 ‘비광’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무대인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그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 일정과 상영 정보는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광’은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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