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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무대 최초 공개”…영탁, 10월 ‘TAK SHOW5’로 돌아온다

입력 : 2026-08-06 14:54:08 수정 : 2026-08-06 14: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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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영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AK SHOW’는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이어져 온 영탁의 브랜드 공연이다. 새로운 콘셉트와 스토리텔링,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해왔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4일 발매되는 영탁의 정규 3집 ‘GOGO’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새 앨범 수록곡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대표 히트곡을 비롯해 1990년대 히트곡과 댄스곡 메들리 등으로 구성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 2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 인증 기간은 6일 오후 4시부터 14일 오후 1시59분까지이며, 인증을 마친 회원은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시59분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14일 오후 8시 시작된다.

 

공연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3시 총 3회 진행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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