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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보탬 되길”… 신민아·김우빈, 수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입력 : 2020-08-05 13:30:48 수정 : 2020-08-05 18: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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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우빈(왼쪽), 신민아

[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각각 5000만 원을 기부해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5일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민아와 김우빈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의 많은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각각 5000만 원을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 초에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의료진과 취약 계층 예방을 위해 기부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연예계 공식 커플로 지난 2월 신민아가 속해 있는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한솥밥을 먹고 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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