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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05 16:15:03, 수정 2019-05-05 16:15:03

    [수원 서울] K리그 슈퍼매치 최초의 고교생 출전선수 탄생

    • [스포츠월드=수원 김진엽 기자] 수원삼성 U-18팀인 매탄고의 오현규가 K리그 최고의 빅매치인 슈퍼매치에 선발 출전한다. 고등학생이 슈퍼매치에 출전하는 것은 K리그 최초다.

       

      오현규는 K리그 최초의 고교생 필드플레이어 출전이라는 기록을 세웠던 지난 9라운드 포항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기량을 인정받아 5일 FC서울과의 슈퍼매치 선발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또다른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2001년 4월 12일생으로 금일 만 18세 22일인 오현규는 2006년 당시 17세 8개월 10일의 나이로 슈퍼매치에 선발 출전한 이청용 선수에 이어 역대 슈퍼매치 최연소 선발 출전 2위라는 기록도 세우게 되었다.  

       

      ▲ 슈퍼매치 최연소 출전 선수 순위

       

      1위 : 03년 09월 14일, 서울 한동원(당시 17세 5개월 8일)

       

      2위 : 06년 03월 12일, 서울 이청용(당시 17세 8개월 10일, 선발 출전)

       

      3위 : 96년 07월 25일, 수원 고종수(당시 17세 8개월 25일)

       

      4위 : 19년 05월 05일, 수원 오현규(18세 22일, 선발 출전) 

       

      5위 : 07년 03월 21일, 서울 기성용(당시 18세 1개월 25일)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수원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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