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산후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 퇴소 준비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수통 크기 남짓한 생후 25일 된 아들의 앙증맞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2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현재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한다감이 머문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최고급 시설로 알려졌다. 해당 조리원은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기준 이용료가 1000만원에서 5000만원에 달하며, 앞서 배우 손예진·이민정·한가인·고소영 등 다수의 톱스타가 거쳐 간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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